2011-12-12

[KB금융그룹_공익광고] “희망과 내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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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희망이 더 커져갑니다. 대한민국의 내일이 더 커져갑니다.

세 번만에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고야 마는 나라.
145년이 걸려도 외규장각 의궤를 찾아오고야 마는 나라.
반세기 만에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게 된 나라.
하고 싶은 것은 꼭 해내는 이 나라의 국민이 있어서
대한민국의 희망이 더 커져갑니다.
대한민국의 내일이 더 커져갑니다.
이 캠페인은 국가브랜드 위원회와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