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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B금융그룹의 언론 보도자료를 만날 수 있습니다.

1인 가구의 든든한 동반자로 ‘고객중심 경영’ 실천

2018-10-01

 

□ 혼자 사는 1인을 위한 생활 백서 ‘2018 한국 1인 가구 보고서’ 발간

□ 작년 대비, 연령층(50대) 및 결혼 의향, 세어하우스 이용, 이사 의향, 필요 은퇴자금 등 분석 추가

□ 1인 가구의 생활과 인식, 금융 이용 현황 등에 대한 분석을 통해 ‘1인 가구 시장의 선두주자’로 나서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20일 한국 1인 가구 생활 백서인 ‘2018 한국 1인 가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17년에 이어 두번째이다.

 

‘2018 한국 1인 가구 보고서’는 1인 가구의 생활과 인식, 금융 이용 현황을 파악하여 KB금융그룹이 1인 가구의 금융 생활을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한 목적으로 발간되었다.

 

이를 위해 KB금융은 지난 5월 서울 및 수도권과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25세~59세 1인 가구 고객 2,1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고 이를 토대로 ‘2018 한국 1인 가구 보고서’를 완성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1인 가구’의 주요 특징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이 조사됐다.

▲ 10명 중 7명이 ‘혼자 사는 삶’에 만족하며 스스로를 ‘자유롭고’ ‘여유로우며’ ‘자립심이 강하다’고 인식

▲ 주거 유형은 연령 및 소득에 따라 다르며 젊은 세대는 이사 빈도•의향이 높은 편

▲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패턴을 보여주고 있으며 안전자산 및 신용대출 보유 비중이 높은 편

▲ 금융 채널별 이용 의향은 ‘모바일 뱅킹’이 가장 높은 편

▲ 은퇴를 위해 약 2억 8천만원이 필요하다고 생각 등

 

KB금융그룹 관계자는 “금번 연구조사를 통해 1인 가구의 니즈와 특징을 더욱 세밀하게 파악하고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1인 가구 고객의 금융•생활 니즈와 직결되는 맞춤형 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향후 1인 가구의 전반적인 금융생활 및 라이프스타일을 커버할 수 있는 ‘1인 가구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KB 금융그룹은 지난 2017년 국내 최초로 ‘1인 가구 맞춤형 상품패키지’인 KB 일코노미 상품 패키지(적금/대출/카드/보험/펀드/ELS)를 출시했고 KB 경영연구소 내 ‘1인 가구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1인 가구 시장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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